계속 진행되는 아현2구역 강제집행 힘찬 연대로 막아냈습니다.

전철연 | 2018.07.27 10:49 | 조회 1085
어제 26일 아현2구역 주민을 날바닥으로 내몰기 위한 명도집행이 또 자행되었다. 30대가 넘어가는 차량을 이용하여 도로를 통제하고 100여명의 용역이 동원된 강제집행 현장에는 서울시 종합대책에 명시된 인권지킴이도 없었으며 세입자의 주거권에 관한 어떠한 제시도 없었다.
늦은 밤까지 대치 상황은 진행되었다. 밤 9시경 숨쉬기 조차 힘든 뜨거운 열기 속에서 굴하지 않는 연대투쟁으로 집행은 중지 되었으며 용역들은 철수 하였으며 명도로 끌어낸 짐들은 제자리로 돌아갔다. 힘찬 연대투쟁으로 아현2구역의 강제 집행을 막아 내었고 전철연의 동지들은 오늘 또다시 투쟁없이 쟁취없다는 구호로 결의를 다졌다.
오늘 끝까지 결의 투쟁해주신 각 지역의 동지들 수고 하셨습니다. 동지들의 강고한 연대투쟁의 결의가 건설자본. 자본가 정권을 박살내는 선봉투쟁이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자본가 정권! 투쟁으로 박살냅시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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